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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취미, 먹거리, 혼자 살아가는 이야기 등을 엮는 곳 입니다.

그래, 지금까지는 너무 나 자신만 생각해 왔고, 내 편한대로만 살아온 것 같다..

하지만, 방법을 바꿔서 살아야 겠다.. (보다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말이다.)

지금까지는 형들의 그늘 아래서 편하게 살아왔지만, 이제부터는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들에 대해 정말 생각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던가!!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보면서 느낀점은 그만큼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 점들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신세타령이나 해 대고 앉아 있었으니!! 내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답답해 했던가!!

비록 지금에 와서야 깨닫는 내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럽고 한 없이 후회스럽지만,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밑바닥 생활을 할 수는 없는 법!!

오늘을 기점으로 뭔가 변화된 삶을 살아야 겠다..

당장 어떻게든 힘들게 쌓아놓은 비디오 / 편집 일 부터 다시 되살려야 한다!!


하늘이 포기하면 안 되게끔,, 나 다시 일어서련다!!

두번 다시 다시 일어서련다 라는 말을 하지 않고, 이젠 부디 성공적인 글만 적어 나아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해야 하겠다..

Posted by 찍고기획 김팀장입니다 :)

오늘에야, 비로서 성공을 한 것 같긴 한데;;
뭔가 허전함이...


Posted by 찍고기획 김팀장입니다 :)

가짜미끼(lure)를 이용하여 고기를 낚는 방법이다. 루어란 털·플라스틱·나무·금속 등으로 만든 인공미끼로써, 이를 얼마만큼 살아 있는 미끼처럼 보이게 하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루어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어종별로 나뉘어 있으므로 이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낚시처럼 짐의 양이 적으므로 채비는 간단한 편이지만, 한 자리를 공략하지 않기 때문에 수몰된 나무나 물속의 돌이나 그물 등에 루어가 자주 걸리기도 하며, 고기를 기다리지 않고 쫓아다니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이 요구되지만 장비가 간단해서 이동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분 등을 만지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도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편이지만 대낚시와는 달리 밤낚시가 극히 힘들다. 한국에서 잡히는 민물고기는 쏘가리·꺽지·강준치·메기·가물치·송어·메기·배스·산천어 등이고, 바닷고기는 농어·우럭·볼락·노래미·가자미·넙치·황어 등이 있다.

루어는 형태에 따라 스푼, 스피너, 웜, 플러그, 지그, 내추럴 이미테이션, 콤비네이션 등으로 나뉘고, 동작에 따라 탑 워터 플러그, 서피스 플러그, 딥 다이빙, 웨트 플러그, 러스터 플러그, 포퍼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루어대의 휨새와 흔들림의 차이에 따라 울트라 라이트 액션, 미디엄 라이트 액션, 미디엄 액션, 라이트 액션, 미디엄 헤비 액션, 하드 헤비 액션 등으로 구분된다.

예전에는 루어 낚싯대를 대나무·금속·유리섬유 등을 소재로 하여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탄소·붕소·흑연 등으로 생산된다. 낚싯줄(line)은 일반적인 낚싯줄과는 달리 호수로 표시하지 않고 강도(파운드)로 표시한다. 스피닝릴의 경우는 2호(8LB), 베이트릴의 경우는 3호(12LB)가 많이 쓰인다.

루어를 던지는 법, 즉 캐스팅에는 오버헤드 캐스팅, 언더 핸드 캐스팅, 사이드 캐스팅, 백 핸드 캐스팅, 스윙 캐스팅, 플립 캐스팅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신에게 편리한 자세를 익히면 큰 불편은 없다. 루어를 적당한 위치로 가라앉히는 방법을 카운트다운이라 하는데, 루어낚시에서 카운트다운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조건으로, 쏘가리를 목표로 할 때 가장 중요하다. 쏘가리는 바위·돌 틈이나 바닥층에 서식하므로 루어를 바닥에 가라 앉혀야 한다.

루어가 바닥에 가라앉으면 바닥의 장애물이나 돌 틈, 나무등걸 등에 걸리게 되어 루어를 끊어버려야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루어가 잘 끌려나오다가 장애물에 걸렸던 장소에서 루어대를 위로 들어주는 등의 테크닉이 필요하다.

네이버에서 발췌 : http://100.naver.com/100.nhn?docid=56461

Posted by 찍고기획 김팀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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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Maximus Decimus Meridius,
나의 이름은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

Lead singer of the Armies of the North,
북방군단의 리드 보컬이었고,

Guitar of the Felix Legions,
펠릭스 군단의 기타리스트였으며,

loyal session to the true music label, Marcus Aurelius.
진정한 음악 레이블 사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전속 세션이었다.

And I will have my concert, in this life or the next.
그리고 반드시 나의 콘서트를 가질 것이다. 이번 생에서 안된다면 다음 생에서라도.



▲단테의 신곡(新曲)



▲스탈린 (Joseph Stalin, 1879~1953). 스탈린의 일대기는 멜로디를 중시하는 소비에트식의 악곡으로 인해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그 '전설'은 영웅적인 우드스탁 혁명의 모의자이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레닌의 충실한 추종자로서 그의 위대성을 입증받고 있다.



▲오른쪽 히틀러와 왼쪽 뭇솔리니, 히틀러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 게르만민족의 순수 락을 연주하여 게르만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그리고 같은 동맹국인 뭇솔리니도 합류하였다.



▲제국주의자 종간나새퀴들에게 내래 인민의 락을 보여주갔어!



▲태초에 보컬과 기타리스트가 있었다.
만들고 나서 하나님이 보시니 그 모습들이 보기 좋았더라.



▲운명의 세 여신에게 쫓기고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



▲조지 워싱턴의 AC/DC 가족밴드



▲Davinci Code A Minor



▲이집트 시대 귀족들은 락을 할 줄 아는 게 하나의 당연한 의무이자 특권이었다



▲"내 사전에 스튜디오 오버레코딩이란 없다"



▲공연중이던 번개의 신 토르는 공연중에 캠코더로 영상을 찍던 찌질이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였다.



▲모나리자는 락의 대단한 팬이었다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신에게 받은 기타로 공연을 펼치고 그 기타를 성궤에 보관하였더라.
이로서 야훼께서는 성궤 안의 기타를 야훼와 유대 민족 사이의 약속의 증거로 삼으셨도다.



▲바로크 메탈을 연습중이신 루이 15세의 애첩 마담 퐁파두르[Madam Pompadour].



▲이집트 왕립 합창단의 촌철살인급 간지



▲알거 다 아는 큐피드와 프시케.

그리고 락계의 획을 그은 대망의 마지막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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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졸라 골치아픈 순간에

"Mother Mary" comes to me
어머니(성모 마리아)가 나에게 오셨지.

Speaking words of wisdom
지혜의 말 한 마디를 건네며.

Let it be.
내비 둬.



출처=http://rgrong.thisisgame.com/

Posted by 찍고기획 김팀장입니다 :)

우히히..

2006/07/13 10:03
나도 드디어 블로그를 열었다..




기쁘다..



그런데,,
머가 먼지 모르겠다...


아무튼,,

제게 이런 멋진 기회를 준,
미니위니의 라지엘님, 그리고 그날이오면님께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찍고기획 김팀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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